WTOC 보도에 의하면, 사바나 워터프런트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사진 체험 행사가 오는 4월 9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Sony가 주최하며, The Park at Eastern Wharf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최신 카메라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포토워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사진작가 모나리스와 브룩 셰이든이 진행하는 현장 워크숍에서는 촬영 기법과 창의적 연출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사진작가 제레미 코헨이 진행하는 라이브 인물 촬영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무료로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 가져갈 수 있다.
이외에도 체험 부스, 경품 이벤트,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사진 초보자부터 취미·전문가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온라인 등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