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이번 주 후반 한국에 부임하지만, 우리 정부를 상대로 한 대사로서의 공식 외교 활동은 8월에나 본격화할 전망이다....
WTOC 보도에 따르면, 사바나의 물류회사 이그린 트랜스포트(Egreen Transport Corporation)가 노동권 침해를 주장한 이주노동자 4명에게 총 5만2,937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WTOC 보도에 따르면, 채텀카운티의 대표적인 산책 및 자전거 코스인 맥퀸스 트레일(McQueen’s Trail)이 오는 8월 3일부터 복구공사를 위해 전면 폐쇄된다. 채텀카운티는...
WSAV 보도에 따르면, 사바나 예술대학(SCAD) 학생들이 사용하던 미술용품 수만 점을 사바나-채텀카운티 공립학교(SCCPSS) 교사들에게 기부하며 지역 예술교육 지원에 나섰다. 기부 행사는...
CNN 보도에 따르면, 존슨앤드존슨(J&J)이 베이비파우더 등 활석(탈크) 성분 제품이 난소암을 유발했다는 집단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최대 55억 달러 규모의 합의를 추진한다....
사바나를 비롯한 동남부 조지아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로우컨트리 지역에 위험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당국은 28일 오후 7시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으며, 29일(수)에도 매우...
조지아주의 의료서비스 수준이 미국에서 세 번째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재정 정보업체 월렛허브는 최근 미국 50개 주와 워싱턴 D.C.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사바나-채텀카운티 공립학교가 오는 8월 3일 새 학년을 시작한다. 교사들은 7월 27일부터 수업 준비에 들어갔으며, 일부 학교는 통학구역과 학교 위치가 변경돼...
오거스타 크로니클 보도에 따르면, 2026학년도 조지아주 사립고등학교 연간 등록금은 최저 1,400달러에서 최고 6만2,750달러까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학교 정보기관인...
아진USA와 우신USA가 공동 주최한 ‘제14회 챔버스 카운티 한국전쟁 참전용사 감사 오찬’이 지난 7월 18일(토) 앨라배마주 오펠라이카 보틀링 플랜트 이벤트센터에서 한국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