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저녁 조지아주 풀러 인근 I-95에서 차량 전복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WSAV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풀러 콰코 로드 인근 I-95 마일마커 96 지점에서 발생했다. 풀러 소방구조대는 차량 한 대가 고속도로를 이탈해 여러 차례 전복된 뒤 나무를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차량에는 운전자 1명만 탑승해 있었으며, 부상은 경미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한 추가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사고 원인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으며, 당국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풀러 인근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는 주의가 당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