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핑헴 카운티- 세원 아메리카 공장건설 지원

690만 달러 규모 상하수도 개선 건설 계획

WSAV  — 브라이언 카운티의 16번 주간 고속도로를 따라 현대 메타플랜트가 우리 눈앞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동안, 주변지역의 다른 협력 업체의 공장들도 건설을 서두르고 있다.

현대의 공급업체 중 한 곳인 세원은 올드 어거스타 로드와 포트 하워드 로드 모퉁이 근처 린콘에 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690만 달러는 현대차의 1차 공급업체인 세원 아메리카를 지원하는 상하수도 인프라 프로젝트 비용이다.

에핑헴 카운티 산업청 부청장인 제시카 후드는 수도관과 하수관을 확장하고 높은 물 탱크를 추가할 예정이라 밝혔다.

250만 달러는 카운티 산업 개발 당국에 할당된 연방 자금에서 나오게 되며,  이 프로젝트가 린콘시의 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의 흥미로운 점은에 핑헴 카운티의 새로운 세원 아메리카 공장에 수도 용량과 서비스를 추가할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는 우리의 경제 개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시에도 이익이 됩니다.”

세원은 3억 달러의 민간 투자로 7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후드는 상하수도 프로젝트를 “변화를 가져올 막후 투자”라고 강조했다.

“에핑헴 카운티 주민들의 대다수는 매일 카운티 밖으로 출퇴근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지역사회에 이러한 고품질 제조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우리 주민들이 채텀 카운티나 다른 카운티로의 통근없이 거주지에서 훨씬 더 가까이에서 일하고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원 아메리카는 현재까지 린콘시에서 알려진 민간 투자 중 최대 규모이다. 해당 시설의 운영은 2025년에 시작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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