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타 크로니클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립기상청과 웨더 채널은 올해 조지아주 새해 전야와 새해 첫날 모두 전반적으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비 예보는 없으며, 다만 밤 시간대에는 기온이 내려가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 주요 도시별 새해 전야(31일)
애선스: 맑음, 최고 52도·최저 35도, 약한 바람(돌풍 최대 20mph)
어거스타: 대체로 맑음, 최고 55도·최저 37도
사바나: 맑음, 최고 56도·최저 37도
애틀랜타: 맑음, 40~50도
콜럼버스: 맑음, 40~50도
메이컨: 맑음, 40~55도
■ 새해 첫날(1일) 전망
조지아 전역이 대체로 맑다. 아침은 30도대 중후반으로 쌀쌀하지만, 오후에는 6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일부 지역은 이른 아침에만 약한 습도가 예상된다.
종합하면, 올해 새해맞이 야외 행사와 불꽃놀이는 날씨 변수 없이 진행 가능하다. 외출 시에는 밤 기온 하락에 대비한 겉옷 준비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