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BL 뉴스에 따르면, 조지아 공공안전부(DPS)는 추수감사절 연휴 102시간 동안 주 전역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236명이 부상했다고 최종 집계했다. 이번 통계는 11월 26일(수) 오후 6시부터 30일(일) 자정까지의 기간을 기준으로 한다.
사망자는 지난해 17명에서 크게 감소했다.
DPS는 이 기간 중 다음과 같은 단속·사고 현황을 발표했다.
- DUI(음주운전) 422건
- 주의산만 운전 680건
- 안전벨트 위반 847건
- 전체 사고 498건
- 음주운전자 연루 사고 48건
- 상업용 차량(CMV) 관련 사고 24건
한편 AAA는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미국 전역 7,300만 명이 도로 이동을 한 것으로 추산하였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30만 명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