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트럼프, 주한미군 들먹이며 “韓 도움안돼”…호르무즈 미파병 불만

"4만5000명이나 있는데" 수치 부풀리며 비판…"유럽·日·中이 하게 하라" 이란 전쟁·동맹 재편 맞물려 한미관계 '시험대'…韓 정부 고심 깊어져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4월 2, 2026
in 국제, 미국 / 국제, 정치, 최신뉴스
A A
지지율 하락 트럼프 “17일 밤 대국민연설”…경제성과 부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에 맡기겠다면서 파병 요청에 응하지 않은 한국에 불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오찬 행사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발언하던 도중 “유럽 국가들이 하게 두자. 한국이 하게 두자”고 주장했다.

한국을 향해서는 주한미군 주둔 사실까지 거론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그는 “그런데 (한국은) 도움이 되지 않았다”며 “우리가 험지에, 핵 무력(북한) 바로 옆에 4만 5000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다”라고 했다.

이는 미국이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방어해주고 있음에도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라는 동맹의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는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주한미군 규모는 약 2만 8500명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부터 종종 실제보다 수치를 부풀려 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동맹국들을 향한 일관된 압박 기조의 연장선에 있다.

이날 그는 “일본이 하게 두자. 그들은 해협에서 석유 90%를 가져온다. 중국이 하게 두자”고 덧붙이며, 각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당사국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논리를 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차례 한국·일본·중국·유럽 국가들을 직접 지목하며 호르무즈 해협 안정을 위한 군함 파견을 촉구해왔으나, 이번 전쟁의 명분이나, 자국 내 논란, 확전 가능성 우려 등으로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美,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신차 출시 이어져…유가 상승에 반등 기대
국제

美,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신차 출시 이어져…유가 상승에 반등 기대

4월 2, 2026
현대차, 첫 바디 온 프레임 콘셉트 ‘볼더’ 공개…2030년 중형 픽업 청사진 제시
미국 / 국제

현대차, 첫 바디 온 프레임 콘셉트 ‘볼더’ 공개…2030년 중형 픽업 청사진 제시

4월 2, 2026
‘반도체 투톱’이 견인한 코스피 2025년 실적…착시 현상 주의보
경제

‘반도체 투톱’이 견인한 코스피 2025년 실적…착시 현상 주의보

4월 2, 2026
Next Post
‘반도체 투톱’이 견인한 코스피 2025년 실적…착시 현상 주의보

'반도체 투톱'이 견인한 코스피 2025년 실적...착시 현상 주의보

현대차, 첫 바디 온 프레임 콘셉트 ‘볼더’ 공개…2030년 중형 픽업 청사진 제시

현대차, 첫 바디 온 프레임 콘셉트 ‘볼더’ 공개…2030년 중형 픽업 청사진 제시

美,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신차 출시 이어져…유가 상승에 반등 기대

美,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신차 출시 이어져…유가 상승에 반등 기대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