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의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풀러의 국립 제8공군 박물관(National Museum of the Mighty Eighth Air Force)이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연례 ‘전사자를 위한 깃발(Flags for the Fallen)’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
5월 22일(금)부터 25일(월)까지 박물관 메모리얼 가든에는 2차 세계대전 중 전사한 제8공군 장병 한 명 한 명을 상징하는 성조기 2만 6,000개가 펼쳐진다. 올해 행사 제목은 ‘전사자를 위한 깃발: 2만 6,000개의 깃발, 하나의 임무(26,000 Flags | One Mission)’다.
성조기 설치는 5월 20일(수) 오전 9시부터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진행되며, 우천 시 예비일은 21일(목)이다. 행사 종료 후 깃발 철거는 5월 26일(화) 오전 9시에 진행된다.
박물관 측은 매년 메모리얼 데이 주말마다 전사 장병의 가족과 방문객들이 함께 모여 희생을 기리는 이 행사가 해마다 더 많은 참여자를 모으며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5월 22일(금)~25일(월)
장소: 국립 제8공군 박물관, 풀러
깃발 설치 자원봉사: 5월 20일(수) 오전 9시
우천 예비일: 5월 21일(목) 오전 9시
깃발 철거: 5월 26일(화) 오전 9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