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호날두, 아들과 주전 경쟁?…알나스르, 호날두 주니어 1군 콜업 고려

호날두 "아들과 뛰는 모습 상상"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4월 22, 2026
in 국제, 스포츠,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호날두, 아들과 주전 경쟁?…알나스르, 호날두 주니어 1군 콜업 고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자신의 아들과 주전 경쟁을 벌이는 ‘꿈’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ADVERTISEMENT

사우디 매체 ‘알위암’은 22일(한국시간) 알나스르가 호날두의 아들 크리스티아누 주니어(16)를 다음 시즌 1군으로 콜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슈퍼스타’ 호날두의 아들인 호날두 주니어는 아버지처럼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신장이 185㎝로 벌써 아버지와 비슷할 정도로 좋은 신체 조건을 자랑한다.

호날두 주니어는 아버지가 속했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 유벤투스(이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명문 구단 유소년팀을 거쳐 현재는 아버지의 소속 팀 알나스르(사우디)의 유소년팀에서 뛰고 있다.

아버지처럼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에도 발탁된 호날두 주니어는 지난해 15세 나이로 포르투갈 U16 대표팀에 월반해 발탁되는 등 아버지의 DNA를 벌써부터 뽐내고 있다.

1985년생으로 선수 커리어 황혼기에 접어든 호날두는 이전부터 아들과 한 팀에서 뛰는 순간을 꿈꾼다며 공개적으로 밝혀왔는데, 1년 뒤에는 이를 현실에서 이룰 수도 있게 됐다. 호날두는 알나스르와 내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호날두 주니어가 1군으로 콜업되면 호날두와 포지션이 같아, 주전 경쟁이 불가피하다. 혹은 아버지와 아들이 프로축구 경기에 동반 출전하는 모습도 그려볼 수 있다.

한편 호날두는 아들과 함께 뛰는 것 외에 통산 1000골이라는 또 다른 꿈의 기록에도 도전하고 있다. 호날두는 969골을 기록, 1000골까지 31골을 남겨놓고 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100세건강] 조금만 걸어도 다리 통증 있다면 말초동맥질환 의심
건강

[100세건강] 조금만 걸어도 다리 통증 있다면 말초동맥질환 의심

6월 17, 2026
현대차, 美 전기차 2위 쉐보레 바짝 추격
미국 / 국제

현대차, 美 전기차 2위 쉐보레 바짝 추격

6월 17, 2026
“비핵 3원칙 깨고 핵공유 검토하자”… 日 유신회, 다카이치 총리에 파격 안보 제언
국제

“비핵 3원칙 깨고 핵공유 검토하자”… 日 유신회, 다카이치 총리에 파격 안보 제언

6월 17, 2026
Next Post
20억 복권 당첨 유튜버 “은행 직원이 ‘커피값 30만원’ 요구” 4년 지나 폭로

20억 복권 당첨 유튜버 "은행 직원이 '커피값 30만원' 요구" 4년 지나 폭로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목표”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목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발언 폭주…백악관 속기록 작성도 벅차”

트럼프 "휴전 연장 '3~5일' 아니라 기한 없어…서두르지 않아"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