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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2026년 美 경제, 침체 아닌 ‘대호황’ 온다”…AI·IPO가 엔진

솔로몬 CEO, 시장 비관론 정면 반박 "역대급 규모 기업공개 장세 열릴 것" 소비 지표 5% 상승 등 실물 경기 견고…막대한 국가 부채는 장기적 위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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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 2026
in 경제, 미국 / 국제,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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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2026년 美 경제, 침체 아닌 ‘대호황’ 온다”…AI·IPO가 엔진

최근 미국 경제를 둘러싼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GS)의 수장이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파격적인 낙관론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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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솔로몬(David Solomon)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5일(현지시각)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분야의 폭발적인 자본 투자와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미국 경제가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AI 인프라 투자와 정책 지원이 이끄는 ‘전례 없는 성장’

다비드 솔로몬 CEO는 현재 미국의 거시 경제 환경을 “상당히 양호하다”고 평가하며, 시장 일부에서 제기하는 침체 공포가 실제 지표와 괴리가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강력한 재정 지원과 더불어 인공지능(AI) 기반의 막대한 자본 투입을 꼽았다.

솔로몬 CEO는 “기업들이 다시 대규모 거래를 구상하기 시작했으며 전략적 사업 활동이 인상적인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해 “상장 논의가 매우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이 가운데 일부는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역대급 규모가 될 것”이라며 2026년 금융 시장의 화두가 ‘대형 IPO’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이는 최근의 부정적인 경제 전망을 뒤집는 ‘역발상(Contrarian)’적 견해로 풀이된다.

소비 활동 5% 증가…월가 수장들의 잇따른 낙관론

이러한 긍정적 시각은 골드만삭스뿐만 아니라 월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브라이언 모이니한(Brian Moynihan) CEO 역시 소비 부문의 강세를 근거로 경제 낙관론에 힘을 보탰다.

모이니한 CEO는 최근 발표한 은행 데이터에서 지난 1월 소비자 활동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소득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소득 계층에서 지출이 고르게 늘어난 결과다.

주요 은행들의 실적 호조와 맞물려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일부 불균형한 성장은 있으나 미국 경제의 생명력은 여전히 강력하다”는 해석이 우세하다.
재정 적자와 국가 부채는 장기적인 걸림돌

다만 솔로몬 CEO는 경제의 장기적인 건전성을 위협하는 요소로 미국의 막대한 재정 적자와 부채 문제를 지목했다. 정부의 공격적인 재정 지출이 현재는 경기를 떠받치는 기둥 역할을 하고 있지만, 부채 누적에 따른 위험은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경제의 외형적 성장은 지속되더라도, 급증하는 국가 부채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솔로몬 CEO는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정책 입안자들이 부채 문제에 대해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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