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교사와 부적절 관계 방치”…힐튼헤드 학생, 교육당국 상대 소송

성적 그루밍·학교 묵인 주장…정서적 피해·학업 중단까지 이어져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4월 6, 2026
in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교육, 로컬,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교사와 부적절 관계 방치”…힐튼헤드 학생, 교육당국 상대 소송

WSAV 보도에 의하면, Hilton Head Island High School 재학생이었던 한 남성이 교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둘러싸고 학교와 교육청을 상대로 연방 소송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소송에서 익명으로 ‘존 도’로 지칭된 원고는 교사 Victoria Montgomery가 학생과 부적절하고 불법적인 관계를 형성했으며, 학교 측이 이를 알고도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교사는 사건 발생 당시 정직 처분을 받은 뒤, 2026년 5월 학생 대상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이후 대배심 기소를 거쳐 현재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원고 측은 소장에서 “학교가 안전하지 않은 환경을 조성했고, 교사의 성적 그루밍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학부모들의 반복된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교육당국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송 내용에는 해당 교사가 원고 혼자만 있는 수업을 맡으며 학교 내에서 지속적으로 접촉 기회를 만들었고, 이 과정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과 관계가 이어졌다는 주장도 포함됐다.

또한 원고는 이 사건으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트라우마를 겪었으며, 결국 대학 생활을 중단하는 등 학업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부 학교 관계자들이 “남학생이기 때문에 피해가 아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도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현재 원고는 정신적 피해와 교육 기회 상실 등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교육당국은 “계류 중인 소송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트럼프 “이란, 7일 밤 넘기면 ‘석기시대’…4시간 안에 모두 파괴”
국제

트럼프 “이란, 7일 밤 넘기면 ‘석기시대’…4시간 안에 모두 파괴”

4월 6, 2026
미국, 관세 급등으로 소매값 1% 올라…연말 물가 더 뛸 듯
경제

美 서비스업 성장 둔화 속 물가 급등…이란戰 여파 본격 반영

4월 6, 2026
폴스타, 美 생산 승부수…‘폴스타 3’ 연말부터 미국서만 생산
국제

폴스타, 美 생산 승부수…‘폴스타 3’ 연말부터 미국서만 생산

4월 6, 2026
Next Post
힐튼헤드 해변 ‘대변신’ 막바지…10년 만에 최대 복원 프로젝트

힐튼헤드 해변 ‘대변신’ 막바지…10년 만에 최대 복원 프로젝트

“무료로 배우고 찍는다”…사바나 워터프런트 사진 체험 행사

“무료로 배우고 찍는다”…사바나 워터프런트 사진 체험 행사

“골프 성지로 몰렸다”…마스터스 개막 앞두고 수천 명 운집

“골프 성지로 몰렸다”…마스터스 개막 앞두고 수천 명 운집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