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두쫀쿠·김치찌개·말차…스노보드 선수들이 먹고 싶은 특별한 음식들[올림픽]

대한체육회 "유승은 김치찌개 사주실 분 구한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2월 11, 2026
in 국제, 스포츠,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두쫀쿠·김치찌개·말차…스노보드 선수들이 먹고 싶은 특별한 음식들[올림픽]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계속되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제과점에서 시민들이 두쫀쿠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 중인 한국 스노보드 선수들이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와 김치찌개 등 먹고 싶은 음식을 참으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ADVERTISEMENT

대회 기간 현지 선수촌에는 영양가 있는 다양한 음식이 제공된다. 대한체육회 급식지원센터는 한국 선수단에 든든한 한식으로 구성된 발열 도시락도 지원한다.

하지만 대회 기간 몸 관리를 하느라 먹을 수 없는 별미나 현지에서는 그 맛을 살릴 수 없는 한국 음식 등 각자의 위시리스트가 있기 마련이다.

극한의 긴장과 압박감 속에서 결전을 준비하는 선수들은 올림픽을 잘 마친 뒤 그 위시리스트를 맛볼 순간을 고대한다.

’18세 보드천재’ 최가온(18·세화여고)은 “올림픽을 마친 뒤 한국으로 돌아가면 고등학교 친구들과 두쫀쿠를 먹고 싶다”며 여고생다운 바람을 전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을 6위로 마친 그는 13일 오전 3시 30분 이어질 결선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역시 스노보드 국가대표인 동갑의 유승은(18·성복고)은 한국인 ‘소울푸드’인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는 빅에어 결선에서 이미 동메달을 획득, 한국 여성 최초의 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가 됐다. 하지만 16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출전을 앞두고 있어, 아직 마음껏 먹을 수는 없다.

대한체육회는 유승은의 메달 소식을 전하며 “유승은에게 김치찌개 사주실 분을 구한다”고 재치 있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에 빛나는 클로이 김(26·미국)은 ‘말차’에 빠져 있다.

클로이 김은 한국 선수는 아니지만, 평소 떡볶이·불고기 등 한식을 좋아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한국계 미국인 2세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불안할 때도 당연히 있다. 그럴 땐 내게 말차가 있다는 게 참 다행”이라면서 “긴장감을 버티는 비결은 바로 말차”라고 말했다.

클로이 김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과 함께 경쟁,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천재'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2018.2.13 ⓒ 뉴스1 임세영 기자
‘스노보드 천재’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2018.2.13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美 의회예산국 “트럼프 2025년 세제·이민 정책 여파”…향후 10년 재정적자 1.4조달러 추가 확대
경제

美 의회예산국 “트럼프 2025년 세제·이민 정책 여파”…향후 10년 재정적자 1.4조달러 추가 확대

2월 11, 2026
美, 실업수당 청구 23만2000건으로 늘어…연방정부 셧다운 속 고용시장 둔화
미국 / 국제

美, 1월 고용 ‘깜짝 호조’…국채 금리 오르고 금리 인하 기대 ‘후퇴’

2월 11, 2026
K-방산, 드디어 유럽 심장에 ‘생산 기지’ 박았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공장 착공
국제

K-방산, 드디어 유럽 심장에 ‘생산 기지’ 박았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공장 착공

2월 11, 2026
Next Post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배두나 심사위원·홍상수 신작 초청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배두나 심사위원·홍상수 신작 초청

성룡, ADHD 깜짝 고백 “집중력 유지 위해 스스로에게 늘 채찍질”

성룡, ADHD 깜짝 고백 "집중력 유지 위해 스스로에게 늘 채찍질"

캐나다 고교 총격사건, 범인은 남성으로 태어난 18세 여성

캐나다 고교 총격사건, 범인은 남성으로 태어난 18세 여성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