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V 보도에 의하면, 리치먼드힐 시가 2월 9일 월요일 긴급 상수도관 수리에 착수하면서 일부 지역의 물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이번 보수 작업은 피어스필드 서브디비전(Piercefield Subdivision)에서 발생한 상수도관 문제로, 해당 주거단지 일부 가구에 단수가 발생했다. 시 당국은 이날 오후 12시 50분 기준으로 약 3시간 내 물 공급이 복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리치먼드힐 시는 추가 진행 상황을 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시청 유틸리티 부서(912-756-3345) 또는 이메일(utilitybilling@richmondhill-ga.gov)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긴급 복구 작업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안전하고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