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불량 메달’ 논란에 이탈리아 조폐 당국 “신속한 AS 시작”

리본과 분리되는 등 결함 노출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2월 10, 2026
in 국제, 스포츠,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불량 메달’ 논란에 이탈리아 조폐 당국 “신속한 AS 시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이 불량 품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탈리아 조폐 당국과 조직위원회가 신속한 AS를 약속하고 나섰다.

ADVERTISEMENT

최고의 명예이자 영광의 상징 올림픽 메달 이슈 때문에 대회 조직위원회가 연일 곤혹을 치르고 있다.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브리지 존슨(미국)은 금메달을 딴 뒤 신나서 점프를 했다가 메달이 조각났다.

이 밖에 바이애슬론 혼성 계주 유스투스 스트렐로브(독일)의 동메달과 미국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알리사 리우(미국)의 금메달은 리본과 메달이 분리됐다.

논란이 계속되자 루카 카사사 대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11일(한국시간) “조직위원회는 메달 제작을 담당하는 이탈리아 조폐국과의 협력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했다”면서 “최고의 품질 기준을 충족시키도록 즉시 수리하겠다. 해당 메달을 소지한 선수는 수리를 위해 메달을 반납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조직위원회는 불량 메달 외에도 아직 배부되지 않은 메달 일부를 회수해 점검할 예정이다. 모든 선수가 메달 획득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건 우리에게도 아주 중요한 일”이라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올림픽 메달 품질에 대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일부 메달이 변색하거나 부식돼 얼룩덜룩해졌다는 선수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당시에도 대회 조직위원회는 문제의 메달들을 수거해 교체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美·이란, ‘2주 휴전’에 서로 “우리가 승리” 아전인수 해석
국제

美·이란, ‘2주 휴전’에 서로 “우리가 승리” 아전인수 해석

4월 8, 2026
[총정리]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 첫날 내린 행정명령들
국제

트럼프 “2주간 이란 공격 중단 동의…호르무즈 즉각 개방 조건”

4월 7, 2026
억만장자들, 팜비치 떠나 마날라판 몰린다…1억 7300만 달러 ‘역대급 거래’
미국 / 국제

억만장자들, 팜비치 떠나 마날라판 몰린다…1억 7300만 달러 ‘역대급 거래’

4월 7, 2026
Next Post
BTS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2000석은 스탠딩…아미 응모 받는다

BTS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2000석은 스탠딩…아미 응모 받는다

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그냥 쉰다’ 278만명, 역대 최대

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그냥 쉰다' 278만명, 역대 최대

현대건설, 대형원전 시공 노하우 공개…美 기업과 협력 확대

현대건설, 대형원전 시공 노하우 공개…美 기업과 협력 확대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