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매체 보도에 의하면, 사바나-채텀카운티 경제기회청이 2월 18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알리 슈라이너스 템플에서 취업·자원 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무료이며 일반에 공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75개 이상의 고용주가 참가한다. 주요 참여 기업은 Hyundai Mobis, Georgia Ports Authority, Georgia Southern University, FedEx Ground, 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 JCB, SNF Holding Company 등이다.
글로리아 존슨 인력개발 코디네이터는 “구직자가 지역 내 채용 중인 기업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기회”라며, 과거 행사에서는 현장 채용 제안과 즉석 면접 일정 확정 사례도 있었다고 밝혔다.
행사는 사바나 시와 리즈, 알리 슈라이너스와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행사 장소는 사바나 아이젠버그 드라이브 100번지 알리 슈라이너스 템플이다.
구직자는 이력서 지참과 함께 단정한 복장으로 참석하는 것이 권장된다. 제조·물류·항만·교육·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채용 기회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