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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고급이랑 노세요’ 윤여정 소환

논란 이어지자…"선배, 어르신들께 연락와. 지나친 걱정마시라" 글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2월 25, 2026
in 연예,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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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고급이랑 노세요’ 윤여정 소환

‘성매매 합법화’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배우 김동완이 배우 윤여정의 발언을 인용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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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에 “‘누굴 만나도 고급이랑 노세요’ 윤여정 선생님의 말씀이다. 우리는 종종 고급인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지만 정작 묻지는 않는다”라고 적었다.

이어 “나는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인가. 고급은 초대장을 보내지 않는다. 비슷한 결을 알아챌 뿐이다. 나는 지금 누구와 어울릴 만한 사람이 되어 있는가”라고 덧붙였다.

최근 그가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 인해 논란에 직면한 상황에서 올라온 글에 대해 대중들은 우회적 메시지라는 반응을 보인다.

또 한차례 논란의 중심에 선 김동완은 25일 자신의 SNS에 “어제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글을 남긴다”며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시라.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뿐이다”라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본문 이미지 - 김동완 인스타그램
김동완 인스타그램

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매춘을)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고 나서 비난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동완은 계정을 잠시 비공개로 전환했지만 이내 다시 공개로 돌렸다. 이후 그는 “내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고 뜻을 굽히지 않았고 비판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김동완이 ‘소신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가수를 공개적으로 옹호해 비판받았고,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동료를 언급해 구설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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