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시드니 총격범, IS 추종해 증오 키워…범행 직전 필리핀행

필리핀 다바오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활동지 차에서 IS 깃발과 폭탄 발견…호주 총리 "증오가 동기"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12월 16, 2025
in 국제, 사회, 정치,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시드니 총격범, IS 추종해 증오 키워…범행 직전 필리핀행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의 유대교 축제 총격 사건 범행 동기가 용의자들이 가진 이슬람국가(IS) 이념에서였던 것으로 좁혀지고 있다. 시드니 외곽에서 살던 용의자 부자(父子)는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본거지인 필리핀 다바오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6일 AFP통신에 따르면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교 하누카 축제에서 15명을 살해하고 수십 명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는 사지드 아크람(50·사망)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은 11월 한 달 대부분을 필리핀에서 보냈다.

필리핀 이민국 대변인은 이날 아버지는 인도 국적으로, 아들은 호주 국적으로 “지난 11월 1일 호주 시드니에서 함께 필리핀에 입국했으며, 11월 28일에 출국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두 사람 모두 최종 목적지(필리핀 내 체류 예정지)를 다바오로 신고했다. 이들은 11월 28일 다바오에서 마닐라로 가는 환승 항공편을 이용해 출국했으며, 목적지는 시드니였다”고 밝혔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총격 사건의 범행 동기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의 증오 이념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이번 사건은 IS의 증오 이데올로기에 의해 동기 부여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호주 총리나 당국이 이렇게 추론하는 것은 다바오주의 특징 때문이다. 다바오주에 위치한 민다나오섬은 중앙정부 통치에 맞서는 이슬람 극단주의 반란의 오랜 역사가 있다.

IS를 지지하는 마우테와 아부사야프 두 무장단체가 민다나오의 도시인 마라위를 2017년에 5개월간 장악한 적도 있다. IS 추종 무장단체의 잔존 세력은 여전히 민다나오 곳곳에서 활동 중이다.

총격범 부자가 사용한 차량에서 IS 깃발 두 개와 폭탄이 발견된 것도 이들이 IS 추종자였음을 짐작하게 한다. 호주 경찰은 본다이 비치 인근에서 발견된 차량이 아들 명의로 등록되어 있었으며 “직접 만든 IS 깃발 2개”와 사제 폭발 장치가 발견됐다고 했다.

ABC뉴스는 초기 보도에서 보안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들 부자가 필리핀에서 군사훈련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한편 앨버니지 총리에 따르면 아들 용의자는 2019년 호주 정보기관의 주목을 받았으나 당시엔 임박한 위협 인물로 간주되진 않았다.

아크람 부자는 유대교 축제인 하누카 첫날을 맞은 14일 오후 6시 45분쯤 유명 관광지인 본다이 비치 인근에서 약 10분 동안 총격을 가해 15명을 살해했다. 사망자는 10~87세였다. 24명은 병원에 입원 중이다. 호주에서 발생한 총기 참사로는 약 30년 만에 최악의 피해를 낳았다.

합법적인 총기 소유자였던 아버지 사지드는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됐다. 아들 나비드는 중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병원에서 경찰의 감시를 받고 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社告] 3월2일, 3일 서버증설관계로 홈페이지 뉴스와 뉴스레터는 쉽니다.
알림

[社告] 3월2일, 3일 서버증설관계로 홈페이지 뉴스와 뉴스레터는 쉽니다.

2월 26, 2026
美 모기지 금리 5%대로 하락…3년여 만에 6%선 붕괴
경제

美 모기지 금리 5%대로 하락…3년여 만에 6%선 붕괴

2월 26, 2026
현대차, 美 겨냥 정통 픽업트럭 개발 본격화…“2028년 이후 출시 전망”
미국 / 국제

현대차, 美 겨냥 정통 픽업트럭 개발 본격화…“2028년 이후 출시 전망”

2월 26, 2026
Next Post
“당신의 거실이 생중계된다”… 삼성·LG 스마트TV, 美 텍사스서 ‘불법 감시’ 피소

"당신의 거실이 생중계된다"... 삼성·LG 스마트TV, 美 텍사스서 '불법 감시' 피소

美 기업 뚫린 재택근무망… 北 ‘핵 자금’ 대는 ‘노트북 농장’의 실체

美 기업 뚫린 재택근무망... 北 '핵 자금' 대는 '노트북 농장'의 실체

현대 팰리세이드,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최고 안전등급 획득

현대 팰리세이드,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최고 안전등급 획득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