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실력도 매너도 세계 1위”…호주오픈서 빛난 알카라스 ‘스포츠맨십’

8강 상대가 시간 지연 경고 받자 "내 실수" 자인 드 미노 꺾고 4강 진출…츠베레프와 맞대결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1월 27, 2026
in 국제, 스포츠,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실력도 매너도 세계 1위”…호주오픈서 빛난 알카라스 ‘스포츠맨십’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호주오픈에서 보여준 스포츠맨십이 화제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알카라스는 27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앨릭스 드 미노(6위·호주)를 세트 스코어 3-0(7-5 6-2 6-1)으로 완파했다.

경기 결과도 완벽에 가까웠지만 이날 알카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 건 경기 도중 그가 상대 선수를 배려해 보여준 스포츠맨십 때문이다.

알카라스가 1세트 게임 스코어 6-5로 상황에서, 상대 선수이자 홈팬들의 열띤 응원을 받는 드 미노가 서브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주심이 갑자기 드 미노에게 시간 지연에 따른 경고를 줬다.

규정상 서브 제한 시간 25초를 넘기면 심판이 1차 경고를 하고, 두 번째는 폴트가 선언되며 세 번째는 점수를 잃게 된다.

경고를 받은 드 미노는 황당해 하며 판정에 납득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는데, 이때 알카라스가 주심 쪽으로 다가갔다.

그는 “내가 서브를 받을 준비가 안 돼 있었다”면서 자신이 서브를 받을 자리에 위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드 미노의 서브가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알카라스 입장에서는 경기를 리드하고 있었고, 굳이 자신이 나서지 않아도 손해될 것이 없었던 상황이었지만 그는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심판에게 야유를 보내던 관중은 알카라스가 자기 잘못이라며 드 미노를 옹호하자 알카라스를 향해 박수갈채를 보냈다.

알카라스의 어필에도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그러나 상대를 배려하는 스포츠맨십에 경기장 분위기는 훈훈해졌다.

이후 드 미노를 꺾고 4강에 진출한 알카라스는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社告] 3월2일, 3일 서버증설관계로 홈페이지 뉴스와 뉴스레터는 쉽니다.
알림

[社告] 3월2일, 3일 서버증설관계로 홈페이지 뉴스와 뉴스레터는 쉽니다.

2월 26, 2026
美 모기지 금리 5%대로 하락…3년여 만에 6%선 붕괴
경제

美 모기지 금리 5%대로 하락…3년여 만에 6%선 붕괴

2월 26, 2026
현대차, 美 겨냥 정통 픽업트럭 개발 본격화…“2028년 이후 출시 전망”
미국 / 국제

현대차, 美 겨냥 정통 픽업트럭 개발 본격화…“2028년 이후 출시 전망”

2월 26, 2026
Next Post
엔하이픈, 빌보드 ‘아티스트 100’ 첫 1위…글로벌 영향력

엔하이픈, 빌보드 '아티스트 100' 첫 1위…글로벌 영향력

박찬욱 외면한 오스카…”미국작가조합 제명 탓” “팔 지지 탓” 美도 시끌

박찬욱 외면한 오스카…"미국작가조합 제명 탓" "팔 지지 탓" 美도 시끌

“인류 멸망 85초 전”…핵전쟁·AI 위협이 ‘운명의 날’ 초침 당겼다

"인류 멸망 85초 전"…핵전쟁·AI 위협이 '운명의 날' 초침 당겼다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