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Eastern Wharf가 오는 4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푸드트럭 목요일(Food Truck Thursdays)’ 행사를 새롭게 선보인다.
행사는 매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커뮤니티 공간인 Passage Way 일대에서 열리며, 다양한 푸드트럭과 함께 시민들이 자유롭게 모여 식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최 측은 “매주 찾을 수 있는 고정형 커뮤니티 이벤트를 만들고자 했다”며 가족·지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는 ‘서배너 선셋 마켓(Savannah Sunset Market)’이 함께 열려, 최대 20개 판매업체가 참여하는 지역 장터와 라이브 음악, 신선 식품, 해산물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이스트턴 워프가 지역 음식 문화와 커뮤니티 중심지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 2일: Mac Attack, Cone Ranger
- 4월 9일: 선셋 마켓(업체 추후 공개)
- 4월 16일: Krazian, Philly Boys
- 4월 23일: 선셋 마켓
- 4월 30일: Chazitos, Oh Crepe
행사는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