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사회

제주 ‘비계’ 흑돼지집 전직원 “손님에 상한 고기 주고, 리뷰 조작” 폭로

업주는 "전혀 사실 아냐…악의적 제보"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5월 1, 2024
in 사회,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제주 ‘비계’ 흑돼지집 전직원 “손님에 상한 고기 주고, 리뷰 조작” 폭로

손님에게 비곗덩어리 삼겹살을 팔아 논란이 됐던 제주 유명 식당의 전 직원이 해당 식당에 대해 "상한 고기를 팔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JTBC '사건반장' 갈무리)

비곗덩어리 삼겹살을 팔아 논란이 됐던 제주 유명 흑돼지집의 전 직원이 “손님 항의는 일상이고 상한 고기를 팔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제주 중문의 한 유명 흑돼지집에서 8개월을 일하다 최근에 그만뒀다는 전 직원 A 씨의 제보 내용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식당은 전날 손님 B 씨가 작성한 ‘비계 삼겹살’ 후기로 논란이 됐던 곳이다. B 씨는 살코기 부분이 거의 없는 비계 가득한 삼겹살 사진을 올리고 “직원에게 항의했지만 소용 없었다”며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 3점만 먹은 뒤 14만 7000원을 계산하고 나왔다”고 밝혔다.

B 씨의 글이 확산하며 해당 식당이 화제에 오르자, 전 직원 A 씨는 “손님들의 불만 항의가 잦았다”며 자신이 일하며 겪었던 일에 대해 전했다.

A 씨는 해당 식당에 대해 “잡내 정도가 아니라 썩은 내 나는 고기를 손님들한테 내놓고, 말도 잘 못하는 외국인 손님한테까지 줬다”며 “가게에 진열돼 있는 고기가 있는데 딱 봐도 이상해서 제가 ‘고기 색깔이 이상하다’ 하니, 그걸 꺼내서 ‘이런 고기는 빨리 써야 한다’면서 손님한테 주더라”고 말했다.

 (JTBC '사건반장' 갈무리)
 (JTBC ‘사건반장’ 갈무리)

심지어는 ‘초벌’을 핑계로 손님에게는 새 고기를 보여주고 다른 고기를 주기도 했다고. A 씨는 “바쁘면 미리 고기 초벌 한 걸 쌓아뒀다”며 “손님한테 보여준 새 고기는 다시 집어넣고 미리 구워둔 걸 손님한테 먹으라고 내놨다”고 말했다.

A 씨는 해당 고깃집의 진짜 사장은 제주도에서 여러 개의 고깃집을 운영하면서 논란이 된 지점에는 점장을 소위 ‘바지 사장’으로 두고 매출을 많이 올리도록 독려해 왔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직원들을 시켜 온라인 리뷰글을 조작해 올리기도 했다는 게 A 씨의 주장이다.

A 씨는 “내가 바른 말만 해서 강제 해고당했다”고 주장했으나, A 씨의 폭로에 대해 고깃집 측은 “나쁜 고기를 쓴 적이 전혀 없으며, 직원들을 동원해 리뷰 작성을 한 적도 없다”며 전면 부인했다.

또 A 씨에 대해 “해당 직원은 일도 제대로 안 하고 급여 관련 불만이 있어서 나간 사람”이라며 “악의적인 제보”라고 반박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英, 아동 SNS 전면 금지 검토…“호주식 16세 미만 차단도 선택지”
교육

英, 아동 SNS 전면 금지 검토…“호주식 16세 미만 차단도 선택지”

1월 19, 2026
“한국 환율 위험 심각”… IMF 공개 경고
경제

“한국 환율 위험 심각”… IMF 공개 경고

1월 19, 2026
현대모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핵심부품 독점 공급
미국 / 국제

현대모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핵심부품 독점 공급

1월 19, 2026
Next Post
박지원, 김진표 향해 “개XX” 욕설…”진심으로 사과”

박지원, 김진표 향해 "개XX" 욕설…"진심으로 사과"

이준석 “영수회담 성과 없어…이재명 시정연설하고 끝내”

이준석 "영수회담 성과 없어…이재명 시정연설하고 끝내"

하이브, 배임죄 입증 시 1000억 아닌 30억에 민희진 측 지분 인수 가능

하이브, 배임죄 입증 시 1000억 아닌 30억에 민희진 측 지분 인수 가능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