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조지아, 이번 주말 또 겨울폭풍 가능성

눈·진눈깨비·동결비 동반… 애틀랜타 포함 전역 영향 우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1월 20, 2026
in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로컬,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조지아, 이번 주말 또 겨울폭풍 가능성

조지아주에 이번 주말 두 번째 겨울폭풍이 접근할 가능성이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ADVERTISEMENT

PATCH 보도에 따르면 미 전역 약 1억5천만 명 이상에게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겨울 폭풍 시스템이 조지아로 이동 중이며, 이번에는 애틀랜타 대도시권을 포함한 새로운 경로를 따라 지나갈 가능성이 크다. 기상 당국은 주민들에게 “주말 일정은 유동적으로 계획하라”고 권고했다.

미국 국립기상청 소속 기상학자 크리스타 스미스는 “이번 폭풍은 눈, 진눈깨비, 동결비가 모두 섞인 형태가 될 수 있다”며 “조지아에서는 보기 드문 ‘종합 겨울 강수’ 양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주말 조지아 중부와 북부 지역에는 최대 3인치에 달하는 적설이 기록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주요 적설량은 몬티셀로 3인치, 이튼턴 인근 2.7인치, 보네어 2.3인치, 럼킨 2.2인치, 그리핀과 제불론 각 1인치 등이었다.

이번에 예상되는 폭풍은 눈보다 동결비와 진눈깨비로 인한 도로 결빙 위험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크다. 특히 애틀랜타 및 주요 간선도로, 교량, 고가도로 구간에서 교통 혼잡과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기상 당국은 폭풍의 정확한 강도와 적설·결빙 범위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히면서도, 주말 외출·이동 계획을 재검토하고 비상 물품과 난방 대비를 미리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겨울폭풍은 지난주 눈이 채 녹지 않은 지역 위로 겹쳐 지나갈 가능성이 있어, 조지아 전역에 연쇄적인 기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왕사남’, ‘파묘’·’범도4′ 이후 2년 만의 축포…’극장 살린 남자’
연예

‘왕사남’, ‘파묘’·’범도4′ 이후 2년 만의 축포…’극장 살린 남자’

3월 6, 2026
호르무즈 봉쇄에 아시아 ‘공급 쇼크’… 한·중·일 비축유 시계는?
경제

호르무즈 봉쇄에 아시아 ‘공급 쇼크’… 한·중·일 비축유 시계는?

3월 6, 2026
美, 실업수당 청구 23만2000건으로 늘어…연방정부 셧다운 속 고용시장 둔화
경제

美 고용 ‘반토막’ 쇼크에 이란 전쟁까지… 연준 금리 인하 ‘빨간불’

3월 6, 2026
Next Post
포트 웬트워스 영아 앞에서 아이 생모 살해…가석방 없는 종신형

포트 웬트워스 영아 앞에서 아이 생모 살해…가석방 없는 종신형

미국 모기지 금리, 한 달 만에 최고 수준 재상승

미국 모기지 금리, 한 달 만에 최고 수준 재상승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1일 띠별 운세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