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파워와 WTOC 보도에 따르면, 사바나 채텀 파크웨이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과 인근 시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조지아 파워는 현재 채텀 파크웨이 지역에서 약 898명의 고객이 정전 영향을 받고 있으며, 복구 예상 시각은 이날 오후 8시 45분이라고 밝혔다. 현재 현장에는 복구 인력이 투입돼 정전 원인을 파악하고 있으며, 전력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정전 영향 지역은 인터스테이트 16번 고속도로에서 칼 그리핀 드라이브 구간의 채텀 파크웨이 일대로, 채텀 카운티 셰리프국과 채텀 카운티 청소년 법원 인근 지역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파워 측은 “정전 원인을 평가 중이며, 최대한 신속히 전력을 복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