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트럼프 선고 앞두고…책사 배넌, 내달부터 복역 위기

美 법원 "형 연기할 근거 없어…형 집행해야"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6월 7, 2024
in 미국 / 국제, 정치,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트럼프 선고 앞두고…책사 배넌, 내달부터 복역 위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책사인 스티브 배넌이 다음 달부터 철창신세를 지게 될 위기에 처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 본인의 유죄 평결과 함께 악재가 겹쳤다.

6일(현지시간) 외신을 종합하면 칼 니콜스 미국 컬럼비아 지방법원 판사는 “배넌의 형을 연기할 근거가 더 이상 없다”며 “항소법원이 형 집행을 중단하라는 판결을 하지 않는 한 4주 이내에 형을 집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배넌은 지난 2022년 10월 미국 의회를 모독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1년 1월6일 발생한 미 의사당 폭동 사건과 관련해 하원조사위원회의 증인 출석 요구를 거부한 혐의를 받는다.

1심 판결에 불복한 배넌은 항소했고, 워싱턴 D.C 연방 순회항소법원은 지난달 배넌의 항소를 기각했다.

배넌은 “필요하다면 대법원까지 갈 것”이라며 “나를 기소한 목적은 트럼프 대통령을 멈추기 위해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나를 가둘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배넌은 백악관 수석 전략가를 지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다. 2016년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의 주역이라 불리며, 재선 시 백악관 비서실장으로도 거론된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전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도 1·6 의사당 폭동과 관련해 의회 조사를 거부한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뒤 복역 중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나바로의 철창행에도 불구하고 그와 밀접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들은 수감된 나바로를 면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각에서는 나바로가 2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글로벌 무대가 된 한국… 세계 첫 공개 무대로 한국 택한 자동차들
국제

글로벌 무대가 된 한국… 세계 첫 공개 무대로 한국 택한 자동차들

1월 16, 2026
지지율 하락 트럼프 “17일 밤 대국민연설”…경제성과 부각
건강

트럼프, 건보료 경감법 발표…”보험사 아닌 개인에 직접 보조금”

1월 16, 2026
“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신박한 해법
국제

“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신박한 해법

1월 15, 2026
Next Post
달리는 람보르기니에 폭죽 쏜 한인 유튜버…美서 최대 10년형 위기

달리는 람보르기니에 폭죽 쏜 한인 유튜버…美서 최대 10년형 위기

대선 앞둔 바이든 “차남 유죄선고 받으면 사면 안해”

대선 앞둔 바이든 "차남 유죄선고 받으면 사면 안해"

헌터 바이든과 동거했던 형수 “마약 중독인 그의 총 없애고 싶었다”

헌터 바이든과 동거했던 형수 "마약 중독인 그의 총 없애고 싶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