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V 보도에 의하면 Parker’s Kitchen이 2026년 ‘최고의 직장(Top Workplace)’에 선정되며 전국적 평가에서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USA TODAY가 직원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조직 문화와 근무 환경을 분석해 선정한 것으로, 직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갖춘 기업들이 포함됐다.
파커스 키친 창립자이자 회장인 그레그 파커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해에 이 같은 영예를 다시 얻게 되어 뜻깊다”며 “회사의 성장과 성공은 전적으로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현재 파커스 키친은 조지아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에서 1,5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주간 약 110만 건의 고객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
회사 측은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뿐 아니라 지역사회 환원 활동도 주요 강점으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