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프랑스 서커스 공연 ‘시르크 드 파리(Cirque de Paris)’가 조지아주 풀러에서 개막했다.
이번 공연은 탠저 아울렛에 설치된 빅탑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3월 29일까지 총 16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은 전통적인 프랑스 서커스 스타일과 현대적인 고난도 퍼포먼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관객들은 저글링, 자전거 곡예, 공중 곡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됐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이 역동적인 연출과 화려한 기술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