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풀러 시가 조지아 아버데이를 맞아 주민들에게 무료 나무를 나눠주는 ‘파트너 위드 풀러,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3월 14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풀러 레크리에이션 콤플렉스 풋볼 스타디움(프레스턴 스톡스 드라이브 200번지)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환경 인식 확대와 주민 참여형 나무 심기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풀러 주민은 가구당 나무 1그루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나무는 지역 기후에 적합한 품종으로 제공된다.
현장에는 전문가들이 배치돼 나무 심기와 관리 방법에 대한 안내도 제공한다. 나무는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특정 품종을 사전 예약하거나 선택할 수는 없다.
행사는 비가 와도 예정대로 진행되며, 공식 시작 시간인 오전 9시 이전에는 나무가 배포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녹지 확대와 주민 참여 환경 활동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