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핵심 임무 마친 아르테미스 2호, 달 중력권 벗어나 지구로

한국시간 11일 오전 9시 7분 태평양 착수 예정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4월 7, 2026
in 국제, 미국 / 국제, 산업 / IT / 과학,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핵심 임무 마친 아르테미스 2호, 달 중력권 벗어나 지구로

달 뒷면 탐사 등 핵심 임무를 마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로 귀환하고 있다.

ADVERTISEMENT

8일(이하 한국시간) NASA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이날 새벽 2시 25분 달 중력권에서 벗어나 지구를 향해 비행 중이다. 10일간의 비행을 마친 아르테미스 2호는 11일 오전 9시 7분 지구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르테미스 2호는 7일 달 관측을 마무리한 뒤 지구로 복귀하기 시작했다. 복귀 과정에서는 자유 귀환 궤도, 일명 ‘스윙 바이’ 경로를 활용한다.

‘스윙 바이’는 달 중력을 이용해 별도의 엔진 작동 없이 지구로 돌아오는 방식이다. 추진 시스템 등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어 심우주 탐사에서 중요한 안전장치로 평가된다.

지구에 근접하면 아르테미스 2호는 지구 대기권을 통과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우주선과 승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열 차폐막이 드러나게 되고, 이는 화씨 3000도(약 섭씨 1650도)에 달하는 고온으로부터 우주선과 승무원을 보호한다.

대기권을 통과하면 낙하산이 아르테미스 2호의 속도를 단계적으로 줄인다. 2개의 낙하산이 우주선의 속도를 시속 약 490㎞까지 줄이고, 이후 3개의 파일럿 낙하산이 펼쳐지면서 시속 약 27㎞까지 감속한 뒤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해상에 착수한다. 미 해군과 NASA가 이들을 구조하면 아르테미스 2호의 공식 임무는 모두 마무리된다.

우주 최장 거리 이동 기록, 달 뒷면 관측 등 굵직한 임무는 모두 마무리됐지만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은 마지막까지 다양한 임무를 이어간다.

승무원들은 태양 플레어와 같은 고방사선 현상으로부터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우주선의 수동 조종 기능 등도 시험한다. 또한 지구 귀환 시 중력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립성 저혈압 방지복의 적합성 평가 등도 이루어진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총정리]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 첫날 내린 행정명령들
국제

트럼프 “2주간 이란 공격 중단 동의…호르무즈 즉각 개방 조건”

4월 7, 2026
억만장자들, 팜비치 떠나 마날라판 몰린다…1억 7300만 달러 ‘역대급 거래’
미국 / 국제

억만장자들, 팜비치 떠나 마날라판 몰린다…1억 7300만 달러 ‘역대급 거래’

4월 7, 2026
‘호르무즈 인질극’ 질린 걸프국, 봉쇄 불가 ‘육지 송유관’ 만든다
국제

이라크 원유 수출 97% 급감… 호르무즈 재개 전망과 한국 영향

4월 7, 2026
Next Post
“모즈타바 하메네이, 의식 불명으로 위중…통치 불가 상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의식 불명으로 위중…통치 불가 상태"

이란, 파키스탄 ‘2주 휴전’ 전격 수용하나…트럼프 공격 시한 직전 긍정 검토

이란, 파키스탄 '2주 휴전' 전격 수용하나…트럼프 공격 시한 직전 긍정 검토

상한없는 301조 관세 7월 온다…美, 전쟁중에도 각국에 관세 강공

美, 이란 전쟁 비용 하루 5억달러 부담…레이더·항공기 손실에 방위 공백 우려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