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성적 낮게 줘서’ 야구방망이로 교사 살해한 美 10대 2명 종신형

2년 전 교사 살인 사건 판결 선고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11월 17, 2023
in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성적 낮게 줘서’ 야구방망이로 교사 살해한 美 10대 2명 종신형

성적을 낮게 줬다는 이유로 교사를 살해한 친구를 도운 10대 학생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ADVERTISEMENT

미국 아이오와주 페어필드 고등학교의 스페인어 교사 노헤바 그레이버(66)를 살해하는데 가담한 제레미 구데일(18)이 범행 2년 만에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보도했다.

구데일은 2021년 11월 친구 윌라드 밀러를 도와 산책 중이던 교사 그레이버를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그레이버가 매일 산책하는 공원에서 범행을 저지른 후 차량을 타고 떠나 인근 공원의 방수포와 손수레 밑에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밀러는 처음에 교사를 죽이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구데일이 밀러가 교사를 죽였다는 내용을 증명하는 SNS 대화 내용을 제공하는 등 조사에 협조했다고 WP는 전했다.

이 후 밀러는 스페인어 수업에서 낙제하자 해외 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어 화가 나 그레이버를 살해했다고 진술하며 지난 4월 살인 혐의를 인정했다. 7월 밀러는 35년 뒤 가석방이 가능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재판부는 “구데일은 밀러보다 후회를 더 많이 하고 있으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있다”며 25년 뒤 가석방 가능한 종신형을 내렸다.

한편 피해자의 남편 폴 그레이버는 아내가 사망한 이후 충격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들은 “이제야 가해자들에 대한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있게 됐다”며 “그레이버가 생전 마지막으로 본 얼굴이 저들이라라는 사실이 괴롭다”고 한탄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모델 S·X’ 전격 은퇴시킨 테슬라의 도박… 100만 대 양산 ‘옵티머스’가 온다
국제

‘모델 S·X’ 전격 은퇴시킨 테슬라의 도박… 100만 대 양산 ‘옵티머스’가 온다

3월 12, 2026
“잠자던 금이 깨어난다”… 미국 금 보유고 재평가 땐 금값 ‘미친 폭등’ 오나
경제

“잠자던 금이 깨어난다”… 미국 금 보유고 재평가 땐 금값 ‘미친 폭등’ 오나

3월 12, 2026
“차도 이제 넷플릭스처럼”… 세상에 모든 자동차 구독
국제

“차도 이제 넷플릭스처럼”… 세상에 모든 자동차 구독

3월 12, 2026
Next Post
美CEO들 “中 싫지 않아…미중분쟁에 말려들고 싶지 않을 뿐”

美CEO들 "中 싫지 않아…미중분쟁에 말려들고 싶지 않을 뿐"

4살 딸 앞 아빠에 총 겨누고 폭행…대낮 美가정집 침입한 무장 강도들

4살 딸 앞 아빠에 총 겨누고 폭행…대낮 美가정집 침입한 무장 강도들

“혐오 범죄 가능성”…이-팔 시위서 유대인 노인 사망 관련 용의자 체포

"혐오 범죄 가능성"…이-팔 시위서 유대인 노인 사망 관련 용의자 체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