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연예

비 “클럽서 다른 여자와 포옹할 때 사진 찍힐까 봐 두려워…너무 당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5월 3, 2024
in 연예,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비 “클럽서 다른 여자와 포옹할 때 사진 찍힐까 봐 두려워…너무 당했다”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영상 갈무리)

가수 비가 사람들의 오해 시선들이 두렵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어디가요, 오빠” 10년만에 현아에게 해명했습니다 ㅣ시즌비시즌4 EP.2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현아는 비의 외모 칭찬에 화들짝 놀라며 살이 조금 쪘다고 말했다. 그러자 비는 “지금이 훨씬 보기 좋다”며 “내가 현아를 한참 못 보다가 몇 년 만에 본 적이 있다. 그때 ‘어쩌면 저렇게 말랐지?’ 했었다”고 말했다.

현아는 “그때는 40kg이었다. 스케줄 할 때 김밥 한 알 먹고 버티고 이런 것 때문에 26살 때부터는 건강이 너무 악화되서 무대를 잘하고 싶었는데 잘할 수가 없었다. 그때 내가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가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영상 갈무리)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영상 갈무리)

이어 “그런 고민을 하다가 작년부터 시작된 것 같다. 일상 속 작은 것들에 대해 ‘이런 게 더 행복하고 소소하게 감사할 일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적에 연연했지만 지금은 많이 바뀌었다. 그때 엄정화 선배님을 만나고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 모습을 본 비는 현아에게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며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놀 수 있을 때 놀고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비에게 “선배님도 그럼 클럽을 가시느냐”고 물었다.

비는 “나 엄청 가고싶다. 앞으로는 밝히고 가야겠다”며 “나도 과거에 사실 엄청 놀았다”고 말했다.

또 “클럽에 갔을 때 너무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악수하거나 껴안기도 하지 않나. 난 요즘 너무 무서운 게 그런 찰나에 클럽에서 내가 다른 여자와 포옹을 하고 있는 사진이 사진이 찍힌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섭다. 억울한 일을 하도 당해서 평소에도 생각한다”며 걱정하는 부분들에 대해 고백했다.

그러면서 “분위기가 왜 클럽 가면 다들 뭔가 오염돼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우리 어릴 때만 해도 안 그랬는데. 클럽 가서 막 영감받고 그랬다”고 떠올려 시선을 모았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왕사남’, ‘파묘’·’범도4′ 이후 2년 만의 축포…’극장 살린 남자’
연예

‘왕사남’, ‘파묘’·’범도4′ 이후 2년 만의 축포…’극장 살린 남자’

3월 6, 2026
호르무즈 봉쇄에 아시아 ‘공급 쇼크’… 한·중·일 비축유 시계는?
경제

호르무즈 봉쇄에 아시아 ‘공급 쇼크’… 한·중·일 비축유 시계는?

3월 6, 2026
美, 실업수당 청구 23만2000건으로 늘어…연방정부 셧다운 속 고용시장 둔화
경제

美 고용 ‘반토막’ 쇼크에 이란 전쟁까지… 연준 금리 인하 ‘빨간불’

3월 6, 2026
Next Post
장성규 “클럽 갔다가 깨보니 침대 알몸…’임신’ 아내, 쪽지 두고 가출”

장성규 "클럽 갔다가 깨보니 침대 알몸…'임신' 아내, 쪽지 두고 가출"

‘성적행위 묘사’ 몰카 논란 이서한 “방예담은 없었다…죄송”

'성적행위 묘사' 몰카 논란 이서한 "방예담은 없었다…죄송"

“집안 좋은 김소현, 싸구려 도시락만 먹어 의문…몰래 친구 학비 지원” 미담

"집안 좋은 김소현, 싸구려 도시락만 먹어 의문…몰래 친구 학비 지원" 미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