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브라이언 카운티 총포상 업주, 무면허 총기 제조 혐의로 연방 기소

대배심 기소 결정… 30여 정의 소총·기관총 및 총기 부품 압수 조치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2월 14, 2025
in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로컬,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브라이언 카운티 총포상 업주, 무면허 총기 제조 혐의로 연방 기소

WSAV – 브라이언 카운티의 한 총기상점 업주가 무면허 총기 제조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다.

ADVERTISEMENT

윌리 퍼스커스(Willie Puskas)는 2월 4일 연방 기소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소유 중이던 30여 정의 소총, 기관총 및 각종 총기 부품을 압수당하게 됐다.

퍼스커스는 리치몬드 힐(Richmond Hill)에 위치한 ‘Puskas Firearms Innovations, LLC.’의 대표로, 이번 기소로 인해 사업 운영에도 타격이 예상된다.

퍼스커스는 총기 제조 및 유통과 관련된 논란이 있을 때마다 총기 소유권 보호를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22년 텍사스 유밸디(Uvalde) 초등학교 총격 사건 이후 WSAV와의 인터뷰에서 총기 제조업체를 향한 비판에 반박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당시 퍼스커스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총기 제조업체가 아니라 범죄자들”이라며,
“해를 끼치려는 사람은 총뿐만 아니라 칼, 도끼, 삽, 차량 등 무엇이든 사용하게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연방 검찰은 퍼스커스의 무면허 총기 제조 및 소지 혐의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왕사남’, ‘파묘’·’범도4′ 이후 2년 만의 축포…’극장 살린 남자’
연예

‘왕사남’, ‘파묘’·’범도4′ 이후 2년 만의 축포…’극장 살린 남자’

3월 6, 2026
호르무즈 봉쇄에 아시아 ‘공급 쇼크’… 한·중·일 비축유 시계는?
경제

호르무즈 봉쇄에 아시아 ‘공급 쇼크’… 한·중·일 비축유 시계는?

3월 6, 2026
美, 실업수당 청구 23만2000건으로 늘어…연방정부 셧다운 속 고용시장 둔화
경제

美 고용 ‘반토막’ 쇼크에 이란 전쟁까지… 연준 금리 인하 ‘빨간불’

3월 6, 2026
Next Post
[하얼빈AG] “뜨거웠던 얼음 왕국, 짜이찌엔”…2029 사우디서 만나요

[하얼빈AG] "뜨거웠던 얼음 왕국, 짜이찌엔"…2029 사우디서 만나요

뒷주머니 휴대폰 갑자기 ‘펑’…엉덩이 불붙은 여성 혼비백산

뒷주머니 휴대폰 갑자기 '펑'…엉덩이 불붙은 여성 혼비백산

’20년 전 보다 살빠진’ 싸이, 팬들 “관리 실패” 지적에 “미안합니다”

'20년 전 보다 살빠진' 싸이, 팬들 "관리 실패" 지적에 "미안합니다"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