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따르면, 지역 농부와 어부, 수공예 작가들을 한자리에 모아온 사바나 선셋 마켓이 2026년부터 풀러(Pooler) 지역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
사바나 선셋 마켓은 2025년 한 해 동안 빠르게 성장했으며, 올해부터는 풀러를 정기 개최지로 추가해 매월 시장을 연다. 풀러 선셋 마켓은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사바나 쿼터스(Savannah Quarters) 단지 내 더 애스콧(The Ascot)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열린다.
마켓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육류, 생선 등 신선 식재료 판매는 물론, 수공예 작가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라이브 공연, 푸드트럭, 월별 테마 체험 프로그램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2026년 풀러 지역 첫 선셋 마켓은 1월 11일(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최된다.
한편 사바나 선셋 마켓은 3월부터 사바나 하버와 이스턴 워프 지역에서의 기존 마켓도 재개할 예정이다. 전체 일정과 세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