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지로 왜 과달라하라를 선택했나

1,2차 예선 해발 1500m 넘는 고지대서 치러 과달라하라에서 고지대 적응 나설 듯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1월 11, 2026
in 국제, 스포츠,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지로 왜 과달라하라를 선택했나

고지대 적응이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패에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에 한국 축구대표팀은 베이스캠프로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을 선택해 현지 적응에 나설 계획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북중미 월드컵 때 한국 축구대표팀이 이용할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면서 “논의 끝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을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선정해 FIF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멕시코 내 베이스캠프 후보지 5곳을 1~5순위로 선택해 FIFA에 제출했으며, 이 가운데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 후보지인 그랜드 피에스타 아메리카나 컨트리클럽과 더 웨스틴 과달라하라를 언론에 공개했다. 1순위를 비롯해 순위별 선택지와 나머지 3곳 후보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국이 과달라하라 지역을 선택한 이유는 대회가 열리는 환경 적응과 이동 거리를 줄이기 위해서다.

홍명보호는 유럽 패스D 승자와 펼치는 조별리그 1차전, 멕시코와 펼치는 2차전을 모두 해발 1571m인 고지대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치른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차전은 과달라하라에서 비행기로 1시간 30분 거리인 몬테레이에서 펼쳐진다.

특히 조별리그 1차전은 대회의 흐름을 결정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토너먼트에서 가장 중요한 매치로 꼽힌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원정 첫 8강 진출을 노리는 홍명보호 입장에서는 무조건 잡아야 하는 경기다.

한국에 중요한 경기가 열리는 고지대는 산소가 부족하고 기압이 낮아 일반 경기장과 다른 환경이다. 고지대 경기 경험이 없는 선수들에겐 체력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나아가 선수마다 고지대 환경에 적응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선수에 맞춘 컨디션 조절이 필수다. 공이 나가는 속도와 궤적도 달라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가능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익숙해져야 한다.

이에 홍명보 감독은 지난해 12월 조 추첨이 끝난 직후 멕시코 고지대에 자리한 베이스캠프를 둘러봤다. 또한 국내외 운동생리학 및 고지대 훈련 전문가, 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회 등과 의견을 나누면서 고지대 적응에 대해 고민했다.

과달라하라 지역을 베이스캠프 후보로 점찍은 홍명보 감독은 “고지대는 선수들에게 다소 낯선 환경인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깊이 있는 내부 논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FIFA는 오는 16일 참가팀들의 베이스캠프를 확정해 각국 축구협회에 통보할 예정인데, 한국은 과달라하라를 베이스캠프로 삼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과 같은 조는 아니지만 남미의 콜롬비아가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를 두고 경쟁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 후보가 2곳이어서 하나씩 나눠서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트럼프 행정명령 ” 반도체 25% 관세 폭탄” …. 뉴욕증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날벼락
미국 / 국제

트럼프 행정명령 ” 반도체 25% 관세 폭탄” …. 뉴욕증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날벼락

1월 14, 2026
미 해군, 조선소 인력 ’25만 명’ 대거 수혈…’골든 플릿’ 구축 승부수
미국 / 국제

미 해군, 조선소 인력 ’25만 명’ 대거 수혈…’골든 플릿’ 구축 승부수

1월 14, 2026
미 육군, 한화 K9에 차세대 ’58구경장’ 통합…사거리 70km 초장거리 자주포 현실로
미국 / 국제

미 육군, 한화 K9에 차세대 ’58구경장’ 통합…사거리 70km 초장거리 자주포 현실로

1월 14, 2026
Next Post
안세영, 中 왕즈이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中 왕즈이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사상 최고’ 코스피 4650선 돌파…삼전·하이닉스 동반 1% 강세

'사상 최고' 코스피 4650선 돌파…삼전·하이닉스 동반 1% 강세

“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

"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