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 제일장로교회가 새로운 예배당 건축을 위한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교회 측은 오는 2026년 1월 24일(토) 오전 11시, 조지아주 블루밍데일(Bloomingdale)에 위치한 270 Adams Rd, Bloomingdale, GA 31302 부지에서 예배당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더욱 온전히 감당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신앙의 터전을 세우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사바나 제일장로교회는 그동안 현재 예배 처소에서 예배를 드려왔으며, 교회의 성장과 사역 확장을 위해 새로운 예배당 건축을 추진해 왔다.
교회 관계자는 “이번 기공식은 단순한 건축 공사의 시작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믿음의 선언”이라며 “많은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해 이 뜻깊은 자리를 축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공식 이후에는 참석자들을 위한 점심 식사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새로 건립될 예배당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함께 예배와 교육, 친교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사바나 제일장로교회는 이번 건축을 통해 지역 사회를 섬기는 중심 교회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기공식 안내 요약
일시: 2026년 1월 24일(토) 오전 11시
장소: 270 Adams Rd, Bloomingdale, GA 31302
주관: 사바나 제일장로교회
비고: 기공식 후 점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