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보도에 의하면, 19일 저녁 조지아주 리치먼드힐 인근 I-95 북행에서 대형 화물트럭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모든 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오션하이웨이(US 17)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트럭이 전복되면서 적재돼 있던 통나무가 도로 전반에 흩어졌다. 이로 인해 I-95 북행 전 차로가 폐쇄됐고, 차량 우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조지아 교통국은 이번 사고의 예상 종료 시각을 오후 4시 50분으로 안내했지만, 기사 작성 시점 기준 교통국 카메라에는 여전히 전복된 트럭이 차로 위에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현장 정리와 안전 확보 작업을 진행 중이며, 차로 재개 시점은 작업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