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CL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페이엇빌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 관련 불법 행위가 적발돼 여성 2명이 체포됐다.
페이엇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해당 업소에서 불법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여러 주민 신고를 받은 뒤 특별수사팀을 통해 잠복 수사를 진행했다.
수사 결과 마사지 업소에서 돈을 받고 성적 행위를 제공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유팡 저우와 멜레잉 왕 두 명을 체포해 성매매 관련 혐의인 ‘유상 자위 행위 제공’ 혐의로 기소했다. 두 사람은 별다른 저항 없이 체포돼 페이엇 카운티 구치소로 이송됐다.
당국은 수사 이후 페이엇빌 웨스트 하이웨이 54번지에 위치한 ‘더 데이 스파(The Day Spa)’ 업소를 폐쇄 조치했다.
경찰은 추가 불법 행위 여부에 대해 계속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