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경제

李 지시에 ‘차량 부제’ 검토 착수…민간 확대 시 ‘걸프전 이후 처음’

중동발 에너지 비상에 '고강도 처방'…5부제·10부제 등 검토 돌입 70년 석유파동·91년 걸프전 후 처음…35년만 '민간10부제' 재현되나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3월 17, 2026
in 경제, 사회, 최신뉴스, 한국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李 지시에 ‘차량 부제’ 검토 착수…민간 확대 시 ‘걸프전 이후 처음’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145.39(2020=100)로 전월(143.74) 대비 1.1%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2% 상승했다. 수입물가는 2월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지만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국제유가 상승과 같은 영향으로 광산품, 석탄 및 석유제품 등이 오르면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정부가 차량 운행 제한 등 수요 억제 대책 검토에 착수했다.

ADVERTISEMENT

특히 민간 차량까지 포함한 전국 단위 부제가 시행될 경우 1991년 걸프전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고강도 조치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걸프전 이후 처음’ 민간 차량 부제 검토…에너지 위기 고강도 대응
17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에너지 절약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동차 5부제나 10부제 등 운행 제한 방안을 검토할 것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기후부는 시행 범위와 시기, 적용 대상 등을 포함한 구체적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기후부 관계자는 “부제를 시행하더라도 필요한 수준에서 최소 범위로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에너지 수급 상황을 보면서 적용 시기와 방식 등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량 부제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 7·8조’에 근거한다. 해당 법은 에너지 수급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하거나 우려가 있는 경우 정부가 에너지 사용 설비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차량도 여기에 포함된다. 공공기관의 경우 별도 규정에 따라 승용차 요일제가 이미 의무화돼 있다.

‘석유파동·걸프전’ 당시 시행…실효성 논란과 사회적 부담은 과제
과거 사례를 보면 1970년대 석유 파동 당시에는 8기통 이상 고급 승용차 운행 금지 조치가 시행됐고, 1991년 걸프전 당시에는 약 두 달간 전국 단위 10부제가 실시됐다.

이후 외환위기 때 2부제 논의가 있었으나 실제 시행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2006년에는 공공부문 중심의 요일제가 도입됐고, 국제행사나 교통 혼잡 대응을 이유로 한시적 부제가 일부 지역에서 운영된 바 있다.

다만 정책 실효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공공기관 요일제도 강제성이 제한적인 데다, 민간 차량까지 규제를 확대할 경우 각종 예외 적용이 불가피해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과태료 등 직접 제재 도입 역시 사회적 부담이 크다는 점에서 실제 시행까지는 적지 않은 변수가 남아 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일본 자위대 호르무즈 파병 검토
국제

일본 자위대 호르무즈 파병 검토

3월 17, 2026
“이란 전쟁 1년 이상 지속되면 韓 성장률 0%대 추락”
경제

“이란 전쟁 1년 이상 지속되면 韓 성장률 0%대 추락”

3월 17, 2026
이란, 월드컵 개최지 ‘美→멕시코’ 이전 추진… 축구공이 전쟁 멈출까
국제

이란, 월드컵 개최지 ‘美→멕시코’ 이전 추진… 축구공이 전쟁 멈출까

3월 17, 2026
Next Post
美 국민 ‘트럼프 정책’ 지지율, ‘트럼프’ 지지율보다 높다

"파병해라"→"필요없다"…전쟁 중 계속 바뀌는 美대통령의 말

엔비디아 현대차와 협력, 레벨-4 로보택시 출시…테슬라 어쩌나

엔비디아 현대차와 협력, 레벨-4 로보택시 출시…테슬라 어쩌나

“미란다 원칙은 들었을까?”…세계 첫 ‘로봇 체포’ 전말[영상]

"미란다 원칙은 들었을까?"…세계 첫 '로봇 체포' 전말[영상]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