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풀러시가 주요 교차로 개선을 위한 440만 달러 규모 도로 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풀러 파크웨이와 파인 배런 로드 교차로 일대 약 3,200피트 구간을 확장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12월 시의회 승인을 받았다.
공사에는 도로 확장 외에도 신호등 설치, 보도 및 다목적 트레일 조성, 배수 시설 개선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동시에 향후 지역 개발에 대비한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초기 공사는 교통 영향이 크지 않지만, 학기 말로 갈수록 공사 규모가 확대되면서 교통 패턴 변화와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시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공사 구간 통행 시 주의와 함께 변경되는 교통 흐름을 사전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