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국제

트럼프 “하르그섬 점령 가능…베네수처럼 이란 석유 접수 원해”

FT 인터뷰…"점령하면 한동안 섬에 머물러야 할 수도" "하메네이 죽고 이미 정권교체…모즈타바 죽었거나 심각한 부상"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3월 29, 2026
in 국제, 미국 / 국제, 정치,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트럼프, 취임 첫날 아시아 겨냥한 3대 정책 추진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이란의 석유를 장기적으로 장악하고 싶다며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 점령 가능성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내 바람은 이란의 석유를 접수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구상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체포한 뒤 석유 산업을 통제할 수 있게 된 것에 비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미·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으로 중동이 위기에 빠지고 한 달 만에 국제유가가 50% 이상 급등한 가운데 나왔다.

그는 “솔직히 말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란 석유를 차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 내 일부 멍청한 사람들이 ‘왜 그러느냐’고 말한다. 그들은 멍청한 사람들”이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르그섬 점령을 위해 해병대와 공수사단 병력 등 1만 명 규모의 추가 병력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쩌면 하르그섬을 점령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많은 선택지가 있다”며 “(만약 점령하게 되면) 그곳에 한동안 머물러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은 방어력이 없다. 아주 쉽게 점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주말 사우디아라비아 공군기지가 공격받아 미군 12명이 부상하고 2억 7000만 달러 규모의 E-3 센트리 정찰기가 손상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예멘 후티 반군은 이스라엘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전쟁 확산 가능성을 높였다.

이렇게 조금씩 미국의 피해도 늘고 확전이 되고 있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을 통한 간접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4월 6일까지 이란이 전쟁 종결 합의에 응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를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는 “우리는 1만 3000 개 목표를 폭격했고 3000개가 남았다. 앞으로 2000개의 목표물을 더 폭격해야 한다. 합의는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파키스탄 국기를 단 유조선 10척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물’로 제공했으며, 최근에는 20척으로 늘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들이 나에게 선물을 줬다고 했을 때 모두가 헛소리라 했지만, 지금은 입을 다물었다. 협상은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다수 고위 인사가 전쟁 초반 사망한 점을 들어 이미 정권교체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우리가 상대하고 있는 사람들은 완전히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다. 그들은 매우 전문적”이라면서 하메네이의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됐지만 “죽었거나 심각하게 다쳤다. 전혀 소식이 없다”고 주장했다.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미국 / 국제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3월 29, 2026
기아 EV6, 美 신뢰성 100점 만점에 25점… ‘조지아産’ 확대에도 ICCU 결함 못 잡았다
미국 / 국제

기아 EV6, 美 신뢰성 100점 만점에 25점… ‘조지아産’ 확대에도 ICCU 결함 못 잡았다

3월 29, 2026
‘12억 달러’ 아마존 유치 뒤 숨겨진 NDA 파장… 루이지애나 공직사회 ‘입막음’ 논란
미국 / 국제

‘12억 달러’ 아마존 유치 뒤 숨겨진 NDA 파장… 루이지애나 공직사회 ‘입막음’ 논란

3월 29, 2026
Next Post
‘모텔 살인’ 김소영 “IQ 70 수준, 하위 10%…사이코패스 아닐 수도”

'모텔 살인' 김소영 "IQ 70 수준, 하위 10%…사이코패스 아닐 수도"

[100세건강]”기침 오래간다 했더니”…스펀지 같던 폐가 굳는 ‘이 병’

[100세건강]"기침 오래간다 했더니"…스펀지 같던 폐가 굳는 '이 병'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