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 리버티 카운티에서 형제 간 다툼이 총격으로 이어지며 10대 소년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4월 6일 Liberty County 웨스트 오글소프 하이웨이 1600번지대 주택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집 안에서 총상을 입은 16세 피해자를 발견했다.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는 피해자의 형으로, 사건 직후 주택 밖에서 발견돼 경찰에 의해 신병이 확보됐다. 현재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수사 관계자는 “형제 간 어떤 이유로 다툼이 발생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