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 모닝뉴스 보도에 의하면 Georgia Bureau of Investigation이 채텀카운티 블루밍데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사망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당국에 따르면 39세 여성 페이지 루이스는 지난 4월 5일 오전 1시경 블루밍데일 자택(사이프러스 스트리트)에서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으며,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내부에서 피해자를 발견했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가진 주민들에게 블루밍데일 경찰서 및 GBI 스테이츠보로 사무소로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고인은 The Ratchford Law Firm 소속 직원으로, 해당 로펌은 “밝고 따뜻한 성품으로 사무실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던 동료였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지역 사회에서도 갑작스러운 비보에 충격과 슬픔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