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BF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강화 공중보건 입국 검역을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으로 즉시 확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현재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실시 중인 검역에 추가되는 것으로, 하츠필드-잭슨 공항은 과거에도 강화 입국 검역을 실시한 경험이 있어 관련 운영 절차가 이미 갖춰져 있다.
CDC의 입국 검역은 ▲출발지 공항에서의 출국 전 검역 ▲항공사의 기내 환자 발생 보고 ▲입국 후 공중보건 모니터링과 함께 다층적 방역 체계의 핵심 요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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