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 모닝 뉴스(Savannah Morning News)의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펨브로크 시의회가 하이웨이 67 펨브로크 플레이스와 스트릭랜드 스트리트 인근에 신규 하이브리드 플렉스 센터 부지 계획을 승인했다.
6개 건물로 구성되는 이 시설은 경량 창고(light warehousing)와 사무 공간을 혼합한 복합 용도로 활용된다. 개발은 에핑엄 카운티에서 주택·타운홈·아파트 등 2,000가구 규모의 대형 주거단지를 추진 중인 로렌스 알렉산더 홈스의 알렉스 롱이 맡는다. 설계는 콜먼 컴퍼니(Coleman Company)가 담당했으며, 이미 2025년 11월부터 관련 논의가 진행돼 온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부지는 원래 소형 창고(mini-storage) 시설로 승인됐으나, 플렉스 센터 계획으로 변경되면서 소형 창고 수와 면적이 일부 축소됐다. 각 유닛의 최종 용도는 개별 사업체가 임대 신청을 하면 그때 결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