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이스 파머스마켓이 매년 개최하는 ‘가을 수확 피크닉’이 오는 10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사바나 대핀파크에서 열린다.
과거 ‘팜 피크닉’이라는 이름으로 사바나 동부의 올드 데어리 팜에서 열렸던 이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빅토리 드라이브와 워터스 애비뉴 인근 대핀파크로 장소를 옮긴다.
행사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과 채식·비건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스킵 제닝스 앤 더 프랙션스의 라이브 음악 공연도 진행된다.
사바나 제이시스도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를 위한 호박 꾸미기와 미술·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잔디 의자나 피크닉 담요를 준비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지역 주민들의 신선한 농산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사이스 파머스마켓의 비영리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여기에는 ‘912 푸드 파머시’와 매주 토요일 포사이스파크에서 운영되는 저소득층 식품지원 프로그램의 혜택 확대 등이 포함된다.
입장료는 성인 35달러, 5~12세 어린이는 15달러이며 5세 이하는 무료다.
행사일: 10월 11일 일요일
시간: 오후 3시~5시30분
장소: 대핀파크, 빅토리 드라이브·워터스 애비뉴 인근
입장료: 성인 35달러·5~12세 15달러·5세 이하 무료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5/02/optimize-46-75x75.jpg)
![‘미스터트롯’부터 공주·배우·의사까지…이색 이력 선수들[AG]](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6/09/optimize-2026-09-17T202059.280-75x75.jpg)
![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AG]](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6/09/optimize-2026-09-17T202247.696-75x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