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 지역 이민자 사회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강화로 극심한 불안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현대차 배터리 공장 대규모 단속을 포함해 체포·구금...
사바나 주민 크리스틴 레이시가 도시 공원 내 비상 호출기(emergency call box) 설치를 시에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그는 최근 자신의 불안한...
사바나 사우스사이드 지역의 한 에어비앤비(Airbnb) 단기 임대주택에서 10대들이 모인 생일파티 도중 총격전이 벌어져 인근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다. 채텀카운티 경찰 보고서에...
사바나 모닝뉴스 보도에 따르면, 풀러(Pooler) 시가 앞으로 개발 부지 계획(site plan) 승인 권한을 시의회가 아닌 시청 직원에게 넘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사바나 모닝뉴스에 따르면, 브라이언카운티와 리치먼드힐 시가 올해도 재산세 세율(millage rate)을 인하해 주민들의 세금 부담을 낮췄다. 브라이언카운티 의회는 9월 9일 회의에서...
사바나 모닝뉴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불과 7개월 만에 채텀카운티에서 124명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됐다. 이는 2024년 전체(35명)의 세...
미 연방보안국(U.S. Marshals Service)과 연방수사국(FBI)이 주도한 ‘노 이스케이프(Operation No Escape)’ 작전 결과, 지난 6주간 조지아 전역에서 177명의 지명수배자들이 붙잡혔다고 WTOC가...
사바나의 진짜 맛은 관광지 중심가가 아닌, 동네 골목과 숨은 구석에서 더 빛난다. 최근 현지 매체에 따르면, 교민이나 장기 체류자들이 꼭...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조지아 서던대학교(Georgia Southern University)에 10만 달러(약 1억3천만 원) 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2025년부터 4년간 불록(Bulloch), 에핑햄(Effingham), 브라이언(Bryan),...
에핑햄 카운티 보안관실(Effingham County Sheriff’s Office)은 9월 22일(월)부터 지역 내 등록 성범죄자 거주지에 대한 불시 점검(Residence Verification)을 실시했다고 WJCL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