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 도심 리버티 스트리트에 독특한 새 맛집이 문을 열었다. 바로 지역 최초의 정통 아미시(Amish) 식당 ‘매그놀리아 테이블(Magnolia Table)’이다. 스페인 이끼...
조지아 교통국(GDOT)은 리치먼드힐 인근 I-95 엑시트 87 북쪽 방향 진입로가 교량 보수 공사로 인해 두 주말 동안 전면 폐쇄된다고 밝혔다....
WSAV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린콘 소방서가 적십자사와 손잡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화재경보기 설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소방서는 24일 성명을 통해...
WJCL 보도에 의하면, 사바나 지역 응급실 의사들이 에너지 음료 섭취로 내원하는 어린이 환자가 늘고 있다며 학부모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메모리얼...
조지아주 관광업계 지도자들이 “주 관광 예산이 경쟁 주들보다 턱없이 부족하다”며 마케팅 예산 확대를 강력히 요구했다. 24일 사바나에서 열린 ‘조지아를 관광...
WJCL 보도에 의하면, 리버티 카운티의 한 남성이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 하인즈빌 주택을 들이받아 잠자던 여성을 다치게 하고 경찰을 위협한...
가을이 시작되면서 조지아 주민들은 집안 온도를 어떻게 맞추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고민이 많다. 사바나 소재 HVAC 전문업체 조지아 에어(Georgia Air)는...
Mrs. Borden 강사 사바나 한인회(회장 조다혜)는 9월 24일(수), 풀러(Pooler)에 위치한 코튼트리 호텔 내 정원식당 연회장/ 사바나 한인회 문화센터(301 Governor Treutlen...
사바나 지역 이민자 사회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강화로 극심한 불안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현대차 배터리 공장 대규모 단속을 포함해 체포·구금...
사바나 주민 크리스틴 레이시가 도시 공원 내 비상 호출기(emergency call box) 설치를 시에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그는 최근 자신의 불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