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연방법원이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의 소수인종 우대제도를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관련 제도를 두고 위헌 결정을 내린 미 연방대법원도 군사학교에서 만큼은...
아내와 함께 음란물에 출연한 미국 위스콘신대 라크로스 캠퍼스 총장이 결국 해임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위스콘신대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조...
태평양에서 발생한 폭풍우 때문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안가에 높은 파도가 밀려들어 홍수와 도로 침수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CNN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인 밀집 지역으로 '제2의 한인타운'으로 불리는 시카고 교외 지역 글렌뷰에서 강력 범죄가 잇따라 교민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진...
가자지구 내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 중지를 요구하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과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 공항 인근 도로를 점거한 친팔레스타인...
올해 미국에서 총기 사건 사망자 수가 4만2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는 전날(25일)까지 총기로 인한 사망자 수가 4만2151명으로...
"크리스마스에는 수갑으로 평화를"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페루 경찰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우범지대에 잠입해 마약범을 기습해 검거해 화제다. 25일(현지시간) ABC뉴스 등에...
독일의 한 마을 우체국이 40년째 산타클로스 앞으로 온 편지를 대신 답장해 전세계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준 사연이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23일(현지시간)...
"산타 할아버지는 어떻게 하룻밤에 전 세계를 돌아요?" 어린이들은 보통 8세가 되면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체코 수도 프라하의 한 명문 대학에서 21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기난사 희생자가 14명으로 하향 수정됐다. 사상 최악의 총격 사건에 체코 정부는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