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24일. 역대 26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2018년 경북고를 졸업하고 메이저리그행을 선언했던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자신의 꿈을 이룬 날이었다. 지난 8일...
'킹' 르브론 제임스(39·LA 레이커스)가 마침내 미국프로농구(NBA) 통산 최다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제임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3 NBA 정규리그...
튀르키예의 2부 축구 리그 소속 축구선수 아흐메트 에윱 투르카슬란 등이 지진 후 실종됐다고 소속 축구팀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중동 현지 언론인...
파울루 벤투 감독에 이어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될 새 사령탑의 데뷔전 상대가 남미의 콜롬비아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3월24일 콜롬비아...
메이저리거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부상으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지 못하자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최지만의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불발됐음을 알렸다. 피츠버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해 아쉬움을 삼켰다. 울버햄튼은 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저를 '김차도'라고 불러주세요." 메이저리그(MLB) 3번째 시즌에 다시 유틸리티로 활약할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자신감을 표했다. MLB.com의 샌디에이고 담당 기자인 AJ 카사벨은 5일(한국시간)...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한솥밥을 먹게될까. 미국 뉴욕포스트는 3일(한국시간) 2023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오타니의 행선지를 예측하면서 "뉴욕...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MLB) 재진입을 노리던 박효준(27)의 앞날에 빨간불이 켜졌다. 40인 로스터에서 빠진 데 이어 스프링캠프 초청선수 명단까지 제외돼 당장 경쟁력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0주째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리디아 고는 3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7.70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