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27~28일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주최한 제15회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하 코페)이 허리케인 '헬렌'의 북상과 한인사회 불참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허리케인 헬렌 여파로 동남부 조지아 지역에 대규모 정수령 발령 조지아 공중보건부(DPH)는 동남부 조지아 지역 전역에 광범위한 정수령을 발령. 브라이언, 캠든,...
허리케인 헬렌이 동남부 조지아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저지대 지역을 강타한 후 많은 학교들이 휴교 또는 원격 수업으로 전환되었다. 아래는 휴교 또는...
WJCL- 연안 조지아 및 사우스 캐롤라이나 일부 지역에서 광범위한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여 수천 명의 주민들이 통신 두절의 불편을 겪고 있다....
올 11월 미국 대선에서 경합주(州) 중 한 곳인 조지아주가 20일(현지시간) 수작업으로 개표하기로 결정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조지아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자개표에서...
조지아주에서 실시된 최근의 에머슨칼리지/더힐 여론조사에 따르면 주민의 49.8%가 2024년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투표할 계획이며, 47.2%는 카말라 해리스 전 부통령에게...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은 지난 14일(토)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감사만찬을 개최하고, 제31대 연합회장에 김기환 현 이사장을, 제31대 이사장에 안순해 전...
"비달리아 양파"(Vidalia Onion)는 복숭아와 땅콩 다음으로 조지아주의 가장 큰 상징 중 하나다. 이 향기로운 상징을 기념하는 '비달리아 양파 박물관'이 있다는...
10일(화) 아침,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의 활주로에서 한 비행기가 다른 비행기와 충돌하면서 작은 비행기의 꼬리 부분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WJCL 22...
조지아주의 고등학교에서 총격을 벌여 학생과 교사 4명을 살해한 14세 소년이 범행 전 엄마에게 문자를 남긴 사실이 드러났다. 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