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코스털 엠파이어 전역을 강타한 겨울폭풍이 지나간 뒤 기온은 점차 회복되고 있지만, 에핑엄 카운티 일부 자영업자들에게는 ‘재정적 한파’가 여전히...
지난 주말 조지아 사바나를 포함한 코스털 엠파이어와 로컨트리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 상당수가 한파 속 난방과 전기 사용 중 발생한...
최근 조지아 전역에 이례적인 눈폭풍이 지나갔지만, 봄은 머지않아 돌아온다. 봄철의 대표적인 변화 가운데 하나인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도 곧 시작된다. 2일...
미국 전역의 주택 시장이 2026년을 앞두고 점차 ‘구매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택 매물이 늘어나고 협상 여지가 커지면서,...
최근 ICE 단속 강화로 한인 사회와 기업들 사이에서 이민 단속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과거 폭력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민자만을 대상으로...
한 부부가 난임 클리닉의 배아 이식 오류로 자신들과 유전적으로 무관한 아이를 출산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30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 등 보도에...
미국 법무부가 30일(현지시간) 추가 공개한 미성년자 성 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건에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에 관한 의혹이 제기됐다. 뉴욕포스트...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기록적 한파로 이구아나들이 기절해 나무에서 떨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AFP에 따르면, 이날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기온은 영하 4도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 가정의 전기요금이 13%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청정에너지 정책 축소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미국 노동시장에서 반세기 동안 유지됐던 대졸자 우위가 처음으로 무너졌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국 노동통계국 자료를 인용해 2025년 직업훈련 전문대학 졸업자(배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