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버거킹 매장에서 미끄러져 상해를 입은 손님이 768만달러(한화 약 101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한 남성이 대구행 여객기에서 출입문을 개방한 사고와 관련해 항공 당국이 조사 중인 가운데 외신도 이 사건을 주목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카리브해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미국인 관광객이 상어에 물려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경찰은 미...
미국 텍사스주(州)에서 자신의 부모와 형제자매가 '식인종'이라 주장하며 이들 모두를 살해한 10대 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세사르 올랄데(18)를 살인...
오랜 시간 암 투병을 해온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호스피스에서 생의 마지막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미국 뉴욕시가 백만개가 넘는 건물의 무게로 인해 가라앉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CNN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지질조사국(USGS) 소속 지질학자...
지구 온난화 정책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2100년까지 전 세계에서 20억 명에 이르는 인구가 생명을 위협하는 폭염에 노출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가 불륜을 저질렀다가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협박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게이츠는 2010년 20대 러시아...
지구 기온이 5년 이내에 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1.5도 이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는 지구 온난화의 마지노선으로 설정됐던 온도인 만큼...
미국 지역 사회에서 안전을 위해 공공주택에 설치된 범죄 예방용 폐쇄회로(CC)TV가 입주민을 감시하는 목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 27개 주에서...